2025. 4. 1. 10:49ㆍ위정자를 향한 獅子吼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북 영양 화재 이재민대피소,
화재 피해현황을 알기 위해 그곳을 들렸다.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이 휘두른 겉옷으로 얼굴을 맞았고,
경북 청송화재 현장, 그곳에서도 항의 봉변을 당했다.
내란사태를 알고있는 피해민들의 악화된 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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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12월 건설사 개인 사무실에서 사망한채 발견된
故김문기는 이재명 성남시장시절 성남도시개발공사 1처장으로
이재명이 경기지사 당선이후 대장동 개발 관련 총괄업무를 담당,
했었기 때문에 대장동 사건이 재판에 넘겨지고 그 과정에서
이재명과 전화통화를 가장 많이했던 인물이다.
"성남의 뜰"이 민간사업 대상으로 선정과정의 심사위원이였다.
그후 대장동 개발 사업 논란으로 수사를 받던중 개발 사업
개인 사무실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
유가족에 따르면 형사고발로 검경의 과잉수사애 건강 상태가
안좋았다고 하며 부검결과 목맴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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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tv조선 탐사보도에서 김문기의 존재를 몰랐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되었고,
그후 또다른 방송에서는 하위직 공무원이라 성남시장 시절에는
몰랐고 대장동 사건 재판과정에서 알았다고 답변했다.
이에 국민의 힘이 故김문기와 같이 찍은 단체사진을 공개했으나
일부만 떼어내 조작한 사진이며 사진속 절반은 기억하지 못한다
했으나 대장동 사업 관련으로 부터 이재명에게 표창까지 받았고,
이재명이 대선운동 당시 싼타복을 입고 선거운동 하는 날 김문기의
발인날이였다며 유가족들은 피눈물이 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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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직선거법 위반 1심에서 징역1년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 받았으나 2차 항소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본인을 위해 일했던 김문기씨를 지웠지만,
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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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심판이 늦어지자 이재명과 민주당은 대통령 복귀는
제2의 계엄이라며 혼란의 중심이 한총리와 최상묵 부총리에 있다며
책임을 묻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 후임이 정해지지않은 헌법재판관의 임기를 연장할 수 있는
법안을 법사위 소위에 통과시키고 헌재를 압박하면서 까지
無所不爲, 이재명과 민주당은 하지 못하는 일이 없다.
淸州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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