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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남편 엽기적 殺害와 의붓아들 살해(?), 고유정의 완전범죄 scenario"
前 남편 강 모 씨를 엽기적 토막살인으로 전 국민을 경악시킨 고유정,아빠의 37번째 생일이라며 노래 부르는 장면이 고유정의 휴대폰에서 나왔다.그리고 전남편과 약속한 날에 맞춰 인터넷을 통해 망치와 목공용 테이블톱을, 구매하고 전남편 강 씨를 만나기로 약속한 3일 전 마트에서 완전범죄를 위한,종량제 쓰레기봉투와 도구들을 구매한 정황이 드러났다. 청주에서 제주도를 가는 비행기의 편리성 대신 자신의 차로 이동했다.자동차 트렁크에 실은 살인도구들을 이동하기 위해 굳이 배를 이용했다.펜션에서 만난 전남편을 살해하기 위해 수면제인 졸피댐을 먹이고 준비한 도구를 이용 토막 낸 사체를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나눠 담아 완도 부근 해상,김포 친아버지 집 부근 등에 유기하였다.수십 년 경력의 강력계 형사들도 치를 떨 정도의 ..
2026.07.20 -
"dilemma 에 빠진 이재명"
대북송금 이화영 위증 재판의 유죄가 나오면서,이를 이용해 공소취소를 시도하려던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가사실상 막혀버렸다.올림픽 공원에서 시작된 선거조작 규탄의 물결이 전국적으로확산되면서 민주당의 추악한 민낯을 온 국민이 알게 된 것이다.민주당의 핵심기반인 호남 민심마져 흔들리기 시작하면서,이재명의 지지층인 소위 개혁의딸들이 급격히 이탈하고 있고,아울러 2030청년들이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등을 돌리고 있다. 더구나 차기 당대표 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정청래의,도전적인 언행들을 보이는데도 이재명이 이를 제압할 효과적인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운이 좋은 탓인지 테러사건을 넘겼고 사법리스크에서도 살아났고,계엄하에서도 역기회를 잡은 이재명, 세계적인 경기불황속에 삼성전자 덕분에 경제호황의 시대를 맞고 있다.일본의 기..
2026.07.12 -
<<<***청주시 번화가 상가 몰락과, 일가족 살해 교사 사건의 全貌***>>>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2024년 기준 년간 자영업 폐업자가1백만 8천이라는 통계다.그 많은 카페 10곳 중 8곳이 문을 닫는다는 창업대비 폐업률 85,2%,자영업이라는 생태계 자체가 집단학살 당하는 시절이 도래했다. 화려했던 거리, 유리창마다 부적처럼 붙어있는 임대문의,시각적인 공포분위기, 지역마다 낯선 광경이 아니다.부동산 협회 통계에 나타난 공실율이 13%를 넘고,세종시 같은 경우는 네 곳 중 한 곳이 공실이라는 24%의 통계다.온라인 쇼핑몰 급증으로 오프라인 점포들이 줄폐업 하고 있다.돈의 흐름이 오프라인의 거리가 아닌 스마트 폰 안으로 옮겨갔을 뿐,모바일 쇼핑이 77,4% 오프라인 상가들을 잠식했다. 플랫폼, 금융권의 인질이 된 소상공인, 소비자 공간 이동의 구조, 오프라인 상가들이 낙관하던..
2026.06.22 -
"尹, 서울 구치소 철문을 열다."
윤석열은 가장 관운이 좋은 사람이다.하늘에서 내린다는 대통령 자리까지 올라간 행운을지혜롭게 활용하지 못하여 임기초부터 13명의 대통령 중,긍정평가는 제일 낮고 부정평가는 가장 높은 평가가 나왔다.유전적이라기보다 직업의 특수성 검찰이라는 오랜 관습 때문인지,바이든 정부 공식방문에서 좌파언론이 노리던 "바이든 날리면"외교 결례논란으로 많은 세월 동안 야당과 언론에 뭇매를 맞고 정체성이 흔들리고 말았다.통수권자의 위치에서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사로잡혀 신중하지 못했던 말로 인하여,검찰조직의 아마추어식 리더라고 맹공을 받고 허둥거리기 시작했다. 22대 총선의 참패 원인 중 가장 두드러진 현상은 스스로 자초한 결과를 낳았고또한 문재인 정부가 5년 내내 정책실정으로 국격을 추락시킨 엄청난 적폐를 국민들이 속 시원하도..
2026.06.21 -
"韓國 불교사에 呑虛가 남긴 知慧"
1913년 전라북도 김제에서 한 신동이 태어났다.여섯 살 때 사서삼경을 줄줄 외웠고 아버지(김홍규)는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다 붙잡혀 옥살이를 하던 시기였다.어린 소년은 5년간 옥바라지를 하며 세상의 고통을 일찍 깨달았다.17살 되던 해에 운명이 바뀌는 순간이 찾아왔다.주역책이 없어 공부를 하지 못하던 그에게 소를 팔아서주역책을 사주었다. 책을 손에 넣는 순간 그는 미친 사람처럼 변했다.글방에 틀어박혀 밤낮없이 책만 읽었고 가족이 찾아가 보니,큰소리로 주역을 외치며 춤을 추고 있었다.그는 주역을 500번이나 독파했다.1934년 스물두살 되던 해에 모든 것을 버리고 오대산으로 들어갔다. 한암선사로부터 허공을 삼킨다는 뜻의 탄허라는 법명을 받고,3년간 단 한 마디도 하지 않는 묵언수행에 들어갔다.매일 새벽 두시..
2026.06.19 -
"蹴球의 神 리오넬 메시 헤트트릭"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북중미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와의 경기에서아르헨티나 축구의 신이라는 리오넬 메시(39)가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3-0으로 완승했다. 메시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선수 역대 최연소18세 357일로 월드컵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또한 역대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여섯 번 밟은지 20년 만에통산 최다골 1위가 됐다.그리고 월드컵 통산 24개의 공격 포인트(16골 8 도움) 기록으로종전 펠레의 기록을 갈아치웠다.아르헨티나 팬들과 알제리 팬들까지 허리를 굽혀 경의를 표했다.라오넬 메시(39)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 GOAT를 증명했다. 淸州joon
2026.06.18